닉 부이치치 명언, 힐링캠프에서 삶의 희망을 전하다!
'닉 부이치치'명언,힐링캠프에서 삶의 희망을 전하다!
"전 제 삶에 한계가 없다고 믿어요. 저는 날마다 도전합니다." 닉 부이치치 명언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에 선처적으로 팔과 다리가 없는 해표지증을가지고 태어난 세계적인 강연가인 닉 부이치치가 출현했습니다.
닉 부이치치가 선천적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강연가로 성장하기까지에는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의 부모님의 손길이 작용했습니다.
어머니의 품속에서는 전혀 이상징후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태어나서 그의 상태를 본 모든 간호사는 울고, 그의아버지는 작은 신음을 내셨다고 합니다.
닉 부이치치를 호주의 장애인 학교에 보내지 않고 “우리 아들은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일반 아이들과 같이교육을 받게 했습니다.
이런 부모님은닉 부이치치에게
“최선을 다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계속 도전을 멈추지 말고그 도전을 두려워 하지마라.”
“할 수 없는 것 대신에 할 수 있는것에 집중해라.”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그리고 남들과 비교하지 마라. 사람들은 남들과 비교하면서 더 우울해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해라”
는 말로 격려를했다고 합니다. (닉 부이치치 보모님 명언)
그 결과 닉 부이치치는 장애인 최초로 일반학교에서 공부한 사람이되었으며, 그의 이런 행동이 호주 교육계의 시스템에도 영향을 주어 다른 장애인들도 일반학교에서 공부할수 있는 시스템이 자리잡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힐링캠프에 출현한 닉 부이치치는 방송에서 “포기하지마라. 내가 할 수 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상처를 가진 한국의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의 강연에서 닉 부이치치의 명언으로는
“만약에백 번 모두 실패하고 내가 일어나려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면 나는 다시 일어서지 못할 거다. 하지만 실패해도다시 시도한다면 그것은 끝이 아니다. 어떻게 이겨내는 것인가가 중요한 거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정말 힘들겠구나’ 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부모님은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보다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가져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마라” 라는 말로 주위 청중에게 진정한 ‘힐링’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닉 부이치치 명언 "제가 할 수 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사진 출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